영어자료, 영시

영어 말하기 능력 향상 - 퍼오기

강안개 이대희 2010. 2. 16. 16:33

강화되는 ‘영어 말하기’ 실력향상 이렇게

서울신문 | 입력 2010.02.16 01:56

 

[서울신문] 학교 현장에서 말하기와 쓰기 등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영어 공부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학교 교육의 변화는 십여년 동안 영어를 배워도 말하기와 쓰기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자성에서 비롯됐다. 입사시험을 볼 때까지 읽기와 듣기 위주의 영어 공부를 한 직장인들은 영어를 놓지 못한다. 취업 포털 커리어가 지난해 말 직장인 761명을 대상으로 새해에 꼭 이루고 싶은 일을 물은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56.2%가 '자기계발'을, 40.3%가 '외국어 공부'를 꼽았다. 영어 말하기 실력을 업그레이드시킬 방안에 대한 정철연구소 박주미 선임연구원의 조언을 정리했다.

●진단테스트로 자신의 실력 파악

영어는 공부한 만큼 실력이 바로 느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학습동기 부여를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막연하게 '안 하면 안 되고, 하면 좋으니까'라는 생각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한다면 포기율이 100%가 될 것이라는 얘기다. 목표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세워야 한다. 해외지사 발령이나 승진 등을 위한 비즈니스 영어 실력 향상, 공인영어시험 성적 향상 등의 목표가 좋다. 좋아하는 영화나 미드(미국 드라마)를 자막없이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하겠다는 목표를 정해도 좋다.

그리고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문법인지, 단어인지, 듣기인지, 자신감인지 등을 파악해야 한다. 영어 실력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진단테스트를 무료로 제공하는 어학 사이트를 활용해도 좋다.

●간단한 메모·스케줄부터 영어로

해외로 어학연수를 다녀온 사람들을 보면 영어로 말하는 것에 거침이 없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실력이 정말 뛰어나서가 아니라 익숙함에서 오는 '자신감' 때문이다. 일정 기간 영어환경에 집중적으로 노출되면 한국말이 편한 것처럼 영어에 대한 불편함이 사라지고 두려움도 없어진다.

그렇다면 어떻게 주변 환경을 '영어화'할 수 있을까. 휴대전화 메뉴를 영어로 바꾸는 것부터 간단한 메모와 스케줄 정리를 모두 영어로 하는 사소한 일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다. 회의시간이나 동료와의 업무 공유에 있어서는 제한을 받겠지만, 자신만의 영역에서는 영어화 작업을 할 수 있다. 사전이나 전자사전을 갖고 다니면서 생각나는 단어나 모르는 단어를 바로바로 찾는 것도 바람직하다.

●출퇴근길 등 영어 노출 빈도 늘려야

듣기는 모든 언어의 기본이다. 말하기의 목적은 서로 소통하기 위한 것이니 말을 잘하는 것만큼 잘 알아듣는 것이 중요하다. 청취력을 높이기 위해 듣는 연습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듣기는 한번에 잘 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해야 실력이 늘기 때문이다. 원어로만 녹음된 파일을 몇 번이든 반복해 들으면서 영어 소리에 통달하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출퇴근길은 물론 점심시간, 화장실, 잠자리에서도 영어를 들으며 최대한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다음에 나올 말이 무엇인지 예상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이 들은 후에 들리는 데로 써 보는 과정이 필요하다. 듣고 받아쓰는 과정을 통해 단어와 문장 구조를 확인할 수 있다.

●정해진 시간만큼 꾸준히 연습해야

원어민이라도 일상생활에선 쉬운 단어로 짧게 얘기한다.

영어 말하기를 할 때 어려운 단어와 복잡한 문장부터 시작할 필요는 없다. 작정하고 학원을 등록했다고 해도 업무에 쫓기는 직장인에게는 오히려 짐이 될 수 있다. 문법과 단어에 자신이 있지만 정작 말하기에 자신이 없다면 그것은 단순히 연습 부족 때문일 수도 있다. 그럴 때에는 전화영어를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매일 정해진 시간만큼 영어를 꾸준히 사용할 수 있고, 원어민 강사가 그때그때 잘못된 표현을 바로잡아 주므로 정확한 표현을 익히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무리한 계획은 금물

영어가 필수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반드시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처음부터 너무 무리한 계획을 세우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너무 욕심내지 말고 한 달, 혹은 1주일 단위로 교재나 공부할 양을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혼자 공부할 자신이 없다면 주위에 함께 할 동료를 구하는 것도 좋다. '잠깐' 쉬겠다고 생각하면, 그 잠깐이 1주일이 되고, 1개월이 되고, 결국 1년이 된다.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은 잠깐도 쉬지 않은 사람이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퍼온 글입니다.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영어비결은 비슷하죠?

서로 빼낀 것도 아닌데...

열심히 해야죠...^^

 

 


 

John : Are you ready to go, May?
May : Not yet. Just a moment. I still need to put on my lipstick.
John : I don't understand why women have to put on so much make-up.
Can't you just "be yourself"?
May : Hey, it's fun to wear different make-up. Besides, my skin is not as clean as
yours. I have to wear some to look better.
John : What are you talking about? That's what you think. You look beautiful just
the way you are. Also, guys don't like it when girls put on so much.
It looks very unnatural.
May : Well, John, that's not what you said before.
John : Okay, I will stop.


John : 준비 다 됐어, 메이?
May : 아직이야. 잠깐만. 립스틱 좀 바르고.
John : 난 도대체 여자들이 왜 그렇게 화장을 많이 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돼.
그냥 자연스럽게 있으면 안되나?
May : 존, 화장 하는 건 재미있어. 게다가 내 피부는 네 피부처럼 깨끗하지가 안 잖아.
예뻐 보이려면 화장을 좀 해야 한다구.
John : 무슨 말을 하는 거야? 그건 네 생각이지. 그냥 네 모습 그대로가 얼마나 예쁜데.
그리고 남자들은 여자들이 화장을 그렇게 많이 하는걸 좋아하지 않아. 굉장히
부자연스러워 보이거든.
May : 글쎄, 존, 그건 전에 네가 한 말과는 좀 다른걸.
John : 알았어. 내가 관두지.


스타크래프트..


John : Man, I feel so dead.
May : It's no wonder. You stay up all night playing Starcraft and don't get
enough sleep. I think you're addicted to that game.
John : Addicted? Come on. I could stop playing that game anytime I want.
It's just a hobby for me, you know.
May : You spend more time online than you spend with your friends and family.
And you call that a 'hobby'?
John : You might have a point. I did get hooked on it after just a few games.
Maybe I should cut back on my playing time.
May : Yeah, and increase your sleeping hours instead.


John : 아, 정말 너무 피곤하다.
May : 당연하지. 스타크래프트 한다고 밤새 게임하고 잠을 충분히 안 자니 말이야.
내 생각엔 넌 스트크래프트 중독이야.
John : 중독이라고? 말도 안돼. 난 그 게임 언제라도 그만두려면 그만 둘 수 있다구.
이건 그냥 내 취미야.
May : 넌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 보다도 온라인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잖아. 그러면서 그걸 '취미'라고 한단 말이야?
John : 네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다. 몇 게임 하고 나니까 빠져 버리게 됐어.
게임 하는 시간을 좀 줄여야 할 것 같기도 해.
May : 그래, 그리고 대신 잠자는 시간을 좀 늘려.


컴퓨터 바이러스~

May : Oh, no, not again!
John : What is it?
May : After logging on to my website, the screen suddenly flashed and then froze.
I had to re-boot and start all over. It's so frustrating.
John : Did you just lose everything you've done so far?
May : Yeah, I can't believe this.
John : That happened to me last time I used your computer, too. I think you
have a bug in it.
May : Yeah, I better call customer service.


May : 오,이런, 또 그러면 안돼!
John : 뭐가?
May : 내 웹싸이트에 로그인 하고 나니까 모니터가 갑자기 번득이더니 멈춰 버렸어.
다시 부팅을 하고 처음부터 전부 새로 해야 해. 정말이지 너무 짜증이 난다니까.
John : 이제껏 해 놓은 거 몽땅 날려 버렸어?
May : 그래,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John : 지난 번에 내가 네 컴퓨터를 쓸 때도 그랬는데. 내 생각엔 네 컴퓨터에
바이러스가 있는 것 같아.
May : 그래, 점검을 받는 게 좋겠어.




영화를보고...

John : May, did you see that new flick?
May : Which one?
John : The one starring Anthony Hopkins as Dr. Hannibal Lecter. What was the name
of that movie?
May : It's just called "Hannibal", the main character's name.
John : Oh, was it? What kind of movie is it, anyway?
It's going to ruin my eyesight.
May : You know the previous movie "The Silence of the Lambs'? It pretty much swept
the 1991 Oscars. This one is a follow-up. Basically it's a thriller movie.
John : And what's the story about?
May : Hannibal, aptly named, is just about Hannibal. In the movie he's supposed
to be a Superman kind of character smarter, stronger, and weirder than
everybody else. And I think co-star Julianne Moore is a better choice than
Jodie Foster.
John : Sounds interesting.



John : May, 새로 나온 그 영화 봤어?
May : 어떤 영화?
John : 앤소니 홉킨스가 닥터 한니발 렉터로 나오는 영화 말이야. 그 영화 이름이
뭐였더라?
May : 그냥 "한니발"이야. 주인공 이름 말이야.
John : 어, 그랬나? 그런데 그 영화 도대체 무슨 영화야?
May : 알잖아, 전에 나왔던 영화 "양들의 침묵". 1991년도에 오스카를 거의 휩쓸다
시피했잖아. 이번 것은 그 후속편이야. 결국 스릴러 영화지.
John : 그리고 내용은 뭐고?
May : "한니발"이란 이름대로 한니발에 대한 이야기지 뭐. 영화에서는 거의 슈퍼맨
같은 인간이라서 다른 사람들보다 더 똑똑하고 더 강하고 그리고 더 괴상하지.
그리고 내 생각엔 함께 출연한 줄리안 무어가 조디 포스터 보다는 더 나은
선택인것 같고.
John : 흠, 재미있을 것 같은데.



시험준비~

John: What are you doing this Sunday, May?
May : I'm pretty busy all weekend. Why do you ask?
John: There is a really good science fiction movie playing and I wanted to know
if you would like to see it with me.
May : Sorry, I can't. I have a final exam to study for.
John: Oh, haven't you been studying for it all week?
May : I have but I've been terribly busy at work so I really need to cram for
the exam.
John: Cramming never really works for me. I can't stay up all night and take a
test the next day.
May : I don't like it either but I have to if I want to get a good score.
John: Well, good luck to you and remember to drink lots of coffee.


John: 이번 주 일요일에 뭐 할거야, 메이?
May : 난 주말 내내 바쁠 거야. 왜 그런데?
John: 지금 정말 괜찮은 공상과학영화가 상영 중이거든. 그래서 혹시 나하고 같이
가서 볼 수 있을까 해서 물어봤지.
May : 미안하지만 같이 못 가겠다. 기말 시험 공부를 해야 하거든.
John: 아, 너 한 주 내내 기말 시험 공부하지 않았니?
May : 그랬지. 하지만 요즘 회사 일이 너무 바빴거든, 그래서 벼락치기를 해야 돼.
John: 난 절대 벼락치기 스타일은 아니야. 난 밤을 꼬박 새고 그 다음날 시험을
못 보겠어.
May : 나도 이러고 싶지 않지만 좋은 점수를 받으려면 어쩔 수가 없어.
John: 음, 행운을 빈다. 그리고 커피 많이 마셔두는 거 잊지 말고.



감시카메라...

May : You got a ticket for running a red light?
John : Yeah, I got caught by a surveillance camera.
May : This is the third time that you got a ticket this month. You got a
speeding ticket only a week ago.
John : I know. But I had no idea there was a surveillance camera at the
intersection.
May : Whether there was a camera or not, you should have been more careful.
John : How much will the fine be?
May : I'm not sure. Probably over a hundred bucks.
John : What? That much?
May : Well, I know how you drive. I'm telling you, you're really lucky
that they haven't revoked your driver's license yet.

May : 빨간불인데 무시하고 달리다가 딱지 땠다고?
John : 응. 감시 카메라에 딱 걸렸어.
May : 이번 달에만 티켓 받은 게 벌써 세 번째잖아. 일 주일전에도 속도위반딱지
끊더니…
John : 알아. 하지만 난 교차 지점에 감시카메라가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단 말이야.
May : 감시 카메라가 있건 없건 간에, 자긴 좀 더 조심했어야 했어.
John : 벌금이 얼마나 나올까?
May : 글쎄. 아마 100 달러는 넘을걸.
John : 뭐라고?? 그렇게나 많이?
May : 그래, 내가 자기 어떻게 운전하는지 잘 알지. 그래서 하는 말인데, 자긴 아직
면허 취소 안 된 것만으로도 진짜 운 좋은 줄 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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